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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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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이어 '이때 왕멍 전 중국 대표팀 감독이 린샤오쥔의 중국 귀화를 도왔고, 이것이 선수 생명을 구했다. 린샤오쥔과 그의 어머니는 이 결정이 절대적으로 옳았다고 믿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며 '중국빙상협회가 린샤오쥔을 귀화시킨 주된 목적은 의심할 여지없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했다.
하지만 린샤오쥔은 '한 선수가 국적을 바꿔 올림픽에 참가하려면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대회 이후 3년이 지나야 한다'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헌장에 따라 베이징 올림픽 출전이 최종 무산됐다. 평창 이후 다음 올림픽 출전까지 8년을 기다려야 했다.
'넷이즈'는 '린샤오쥔이 마지막으로 한국 대표로 출전한 건 2019년 3월이었다. 국제빙상연맹(ISU) 국적 규정에 따라 2022년 3월에야 다른 나라 대표로 출전할 수 있었다. 베이징 대회는 2022년 2월에 열렸다. 불과 한 달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며 '그렇다면 예외는 없었을까? 사실, 예외가 있었다.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은 파벌 싸움과 부상으로 한국 대표팀에서 제외돼 2011년 12월 러시아 국적을 취득했다. 하지만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그의 출전 자격 신청을 막거나, 서류 발급을 거부하거나 방해하지 않았다. 덕분에 2014년 소치 대회에 나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국빙상협회는 한국이 빅토르 안 사례처럼 예외를 적용해주길 바랐지만, 한국 측은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따라서 린샤오쥔은 베이징 대회와 선수 생활의 전성기를 놓쳤다. 그는 분명 더 이상 최고의 컨디션이 아니다. 하지만 린샤오쥔은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 준 중국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라고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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