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귀화 실패 인정한 중국…왜 김길리를 언급했나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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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빙상의 칼날(冰上尖刀)로 불리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아펜니노 반도의 단단한 얼음 앞에서 날을 잃은 듯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시작된 인재 올인(all in) 도박은 밀라노에서 최종적으로 환멸로 귀결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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