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팀 킬 논란' 황대헌, 드디어 입 열었다... "악의로 행동하는 사람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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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메달 든 황대헌 지난 2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따낸 황대헌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연합뉴스
한국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드디어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히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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