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이래서 한국 떠났구나, 솔직 고백 "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英 대표 언제나 마음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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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2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린가드는 2024시즌 FC서울로의 이적을 선택하면서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한 뒤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것처럼 보였다.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떠났을 때 너무 좋은 활약을 했기 때문이다. 린가드는 돌연 노팅엄 포레스트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잘못된 결정이었고, 린가드는 갈 곳을 잃었다.
이때 서울이 린가드에 진심 어린 제안을 보냈다. 린가드는 제안만 보내는 구단들이 아니라 직접 자신을 찾아와준 서울의 진심에 마음이 움직였고, 한국행을 선택했다. K리그 역사상 최고 이름값을 가진 외국인 선수였지만 우려도 있었다. 린가드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지 오래됐기 때문이다. 노팅엄에서의 실력이 그대로 나온다면 린가드는 K리그에서도 놀림감이 될 수 있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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