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 하늘 날았다…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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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동계올림픽 ◆
한국 여자 스노보드 간판 최가온(17·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그의 우상 클로이 김(미국)은 지난달 어깨 부상을 딛고 예선부터 남다른 공중 기술을 선보이면서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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