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버디만 12개…'12언더파 60타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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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펄펄 날았다.
그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쓸어 담았다. 이날 12언더파 60타를 작성한 리디아 고는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 60타는 포드 챔피언십 최소타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24년 해나 그린(호주)이 기록한 61타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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