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00승'은 이미 선동열·박찬호급...'손·차·박 논쟁'처럼 '선·박·류 논쟁'도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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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그는 전성기 못지않은 기량을 보여주며 ‘리빙 레전드’로서 입지를 더 굳건히 했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동열-박찬호 반열에 오른 것이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와의 홈경기에서 6과 3분의 2이닝 동안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5-2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한화는 단독 5위로 뛰어올랐다. 시즌 5승(리그 공동 2위)째를 거둔 류현진은 통산 200승(KBO리그 122승, 메이저리그 78승) 고지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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