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도미니카와 wbc 8강전 선발 등판 "마지막 경기 되지 않게 할 것"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붙는다. 한국은 선발 투수로 메이저리그 출신의 류현진(한화이글스)을 예고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