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유현조 '제2의 김효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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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유현조를 영입했다.
롯데그룹은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조인식을 열고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을 받은 유현조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유현조는 올해부터 롯데그룹 모자를 쓰고 나선다.
유현조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24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신인상을 받았다. 지난해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신인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고, 그다음 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KLPGA 투어 사상 유현조가 처음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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