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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이천수의 시선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 K리그1 거의 올라간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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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이천수의 시선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 K리그1 거의 올라간다고 봐야”

이정효 감독은 "책임감이라기보다는 사명감인 거 같다. 지금도 내가 안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에 있었고,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에 왔기 때문에 더 따가운 시선으로 볼 거다"라며 "계속 그렇게 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하나하나 내가 깨부수고 전진하는 나를 보면서 동기부여가 될 거 같다"라고 굳은 의지를 다졌다.
2027시즌부터 K리그1이 14팀으로 확대된다. 다음 시즌 김천상무의 무조건 강등이 확정되면서 무려 네 팀이 K리그1으로 올라 갈 수 있다. 수원삼성에게 절호의 기회다. 
이정효 감독이 수원삼성에서 성공한다면 추후 국가대표팀 감독까지 맡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천수는 “수원이 승격하고 1부에서 좋은 활약하면 (이정효 감독이 국대를 해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다. 감독도 너무 빠르게 올라가는 것도 좋은게 아니다. 국대감독하기에는 그 수순(빅클럽)을 한번 밟아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대표팀은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는 자리다. K리그는 축구인들의 판이지만 국대는 대중의 판으로 들어왔다. 대중은 조금만 잘못하면 이정효 감독을 인정 안한다. 프로와 국대는 사이즈가 다르다. (국대에서) 버티려면 빅클럽 경험이 플러스 돼야 한다”면서 다시 한 번 수원에서의 성공을 강조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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