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동행 유력, 감보아는 교체로 가닥... 외국인 선수에 2026 롯데의 운명이 걸렸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9 조회
-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FA 시장의 ‘방관자’로 역대 가장 조용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외국인 구성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까지 드러난 롯데의 외국인 선수 기조 핵심은 ‘타자는 유지, 투수는 전면 개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