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데이비슨, 내년에도 NC서 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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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수 라일리 톰슨, 맷 데이비슨과 내년 시즌에도 함께할 것으로 전망된다.
NC 구단 관계자는 24일 경남신문과 통화에서 “내일(25일) 라일리와 데이비슨 측에 구단의 의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은 기존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재계약 통보 시한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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