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시마+최초 2회 더블 쓸어담은 ‘포옛 시대’ 마침표…‘1년 만의 새출발’ 앞둔 전북, 한층 뜨겁고 치열할 프리시즌 [사커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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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의 라데시마(10번째 우승)에 이어 2020년 이후 5년 만이자 국내 첫 두 번째 더블(2관왕)에도 성공하며 2025시즌을 마무리했다. 특히 전북은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6회)을 이뤄 기쁨이 배가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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