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의지는 있다...하지만 손아섭을 부르는 구단이 없다 '현역 연장이냐, 명예로운 퇴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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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618안타의 주인공 손아섭(38)이 갈림길에 섰다. 시장에 나왔지만 손을 내미는 구단이 없다. 선택지는 두 가지다. 낮은 조건을 받아들이고 그라운드에 남을 것인가, 자존심을 지키며 마침표를 찍을 것인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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