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저력 드러낸 현대캐피탈, 원동력은 '야전 사령관' 황승빈 합류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06 18:00 컨텐츠 정보 416 조회 목록 본문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디펜딩 챔피언' 저력을 되찾았다. 주전 세터 황승빈(34) 복귀 효과가 뚜렷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106115140332 239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