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1위' 이해란, 삼성생명 지키는 새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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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안방에서 BNK를 상대로 3일 전 패배를 설욕했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6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BNK 썸과의 홈경기에서 65-62로 승리했다. 지난 3일 BNK에게 67-72로 패했던 삼성생명은 3일 만에 열린 리턴매치에서 BNK에게 설욕하며 공동 3위로 올라섰다(3승 3패). 한편 청주에서 열린 KB스타즈와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KB를 62-53으로 제압했다.
삼성생명은 맏언니 배혜윤이 10득점 1리바운드 5어시스트 1스틸, 윤예빈이 11득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강유림이 9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 삼성생명의 경기에서는 항상 이 선수가 기록지를 가장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이날도 무려 31득점 12리바운드 2스틸 2블록슛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생명의 젊은 에이스 이해란이 그 주인공이다.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에이스의 존재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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