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계를 잡았다”…18세 김은지, 최정 넘고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51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여자 바둑의 새 시대가 열렸다. ‘천재소녀’ 김은지(18) 9단이 마침내 세계 정상에 섰다. 김은지는 9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최정(29) 9단을 223수 끝에 흑 불계로 꺾고 종합 2승 1패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20년 입단 이후 첫 세계대회 우승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