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 벌려 김웅빈 맞이한 임병욱...2군 설움 버텨낸 두 선수의 포옹→야구장은 몽글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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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이 불거진 채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김웅빈(30)을 향해 임병욱(31)가 두 팔을 벌려 맞이했다. 두 선수의 짧고 진한 포옹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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