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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플렉센, 한화전서 2회 투구 도중 조기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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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플렉센, 한화전서 2회 투구 도중 조기 강판

플렉센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2회초 조기 강판됐다.
지난달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실점(2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된 플렉센은 이날 한화를 상대로 명예회복을 노렸다. 2연패에 빠져 있는 두산도 플렉센의 호투가 절실했다.
1회부터 구속이 떨어졌고, 직구 최고 구속이 146㎞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플렉센은 실점없이 1회를 마쳤다. 선두타자 오재원과 요나단 페라자를 범타 처리한 뒤 문현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줬지만, 노시환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내고 이닝을 마쳤다.
상황은 2회 발생했다. 플렉센은 선두타자 강백호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플렉센에게 이상을 느낀 포수 양의지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나눴고, 뒤이어 두산 벤치에 교체 사인이 전해졌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플렉센은 공 18개만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두산은 두 번째 투수 양재훈을 마운드에 올렸다.
superpower@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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