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포 쏘아올린 김도영…09km 커브로 日타자 잠재운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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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도영(23·KIA)이 어떤 선수인지를 보여준 경기였다. 김도영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한신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공식 평가전에서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한국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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