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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타케다 호투에 SSG 5연승…박성한 연속 안타는 22경기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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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타케다 호투에 SSG 5연승…박성한 연속 안타는 22경기서 마감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3-1로 승리했다.
거침없이 5연승을 달리는 3위 SSG는 시즌 15승(8패)과 함께 선두 LG 트윈스(16승 7패)와의 격차를 1경기차로 좁혔다.
반면 KT(16승 8패)는 연패에 빠지며 단독 선두 도약 기회를 놓쳤다.
개막 이후 내리 3연패를 달리는 등 부진에 빠지며 2군에서 열흘간 재정비 시간을 가졌던 타케다는 복귀와 동시에 위력투를 선보였다.
이날 5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그는 시즌 첫 승(3패) 수확에 성공했다.
다만 이날 경기 승리에도 박성한이 침묵하며 SSG는 아쉬움을 남겼다.
개막부터 전날(24일) KT전까지 2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1982년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18경기)를 넘고 KBO리그 역대 최장 기록을 달렸던 박성한은 이날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기록 행진을 중단했다.
3회말 1사 이후 행운의 안타로 1루 베이스를 밟은 정준재는 곧바로 2루 베이스를 훔치며 득점 밥상을 차렸다.
이때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좌전 적시타로 화답하며 SSG의 선취 득점을 책임졌다.
SSG는 4회말에도 최지훈의 2루타와 김재환의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2-0으로 달아났다.
2점 차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점수표 변동은 8회에야 생겼다.
KT는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나온 최원준의 시즌 첫 홈런과 함께 이날 경기 침묵을 깼다.
하지만 이어진 8회말 1사에 최정도 솔로포로 대응하며 SSG는 다시 3-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승리 가능성을 키운 SSG는 9회초 중견수 최지훈의 호수비에 힘입어 조병현이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으며 5연승을 완성했다. 조병현은 시즌 4세이브(1승)를 올렸다.
한편 이날 KT 선발 마운드에 오른 고영표는 5이닝 6피안타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이 됐다. 그는 두 경기 연속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시즌 3패(1승)째를 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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