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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방석’ LIV 골프 시즌 출전 티켓 3장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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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방석’ LIV 골프 시즌 출전 티켓 3장의 주인공은?

LIV 골프 매 대회 마다 ‘돈 잔치’가 벌어진다. 한 대회 총상금이 2500만달러이고 개인전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 팀 우승 상금은 300만달러다. 컷탈락은 없고 꼴찌를 해도 상금이 나온다. 호아킨 니만(28·칠레)은 지난해 LIV 골프 14개 대회에서 5승을 쓸어 담으며 개인전 우승 상금으로만 2000만달러(약 289억원)을 벌어들였다. 지난해 와일드카드로 LIV에서 뛴 장유빈(24)은 단 한차례도 20위 이내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170만달러(약 24억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승을 쓸어 담으며 상금 1위에 오른 옥태훈(28·금강주택)이 번 상금(10억7724만원)의 두배다.
‘스크린 골프 황제’ 김홍택(33·DB손해보험)과 전가람(31·LS그룹)이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열리는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에 출전해 단 3장에 불과한 시즌 출전 티켓에 도전한다. 프로모션 대회지만 우승 상금 20만달러(약2억9000만원) 등 1~3위에 푸짐한 상금도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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