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의 발목 부상, 문제는 바로 코트? NBA·클리블랜드, 디자인 변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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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가 홈구장 로켓 아레나의 코트를 손볼 예정이다.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NBA 사무국과 캐빌리어스 구단이 로켓 아레나 코트 디자인 변경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전날 열린 LA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의 경기가 발단이 됐다. 전날 경기 레이커스 간판스타 루카 돈치치가 점프슛을 시도한 뒤 착지하다 코트밖으로 떨어지면서 왼발목을 다쳤다.
돈치치는 발목 치료를 위해 라커룸으로 들어갔다가 이후 다시 복귀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지는 않았다. 경기 후 영상을 봤는데 운이 좋았던 거 같다”며 당시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다음 경기인 워싱턴 위저즈와 원정경기 출전이 의심스러운(Questionable) 상태로 분류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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