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리브스 없어도 이겼다…'르브론·케너드 맹활약!' LA 레이커스, 듀란트 빠진 휴스턴에 완승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에이스가 없어도 '명가'의 저력은 여전했다. 주포 루카 돈치치와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빠진 LA 레이커스가 '전설' 르브론 제임스와 '특급 조커' 루크 케너드를 앞세워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레이커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107대 98로 제압했다. 안방에서 거둔 소중한 승리로 레이커스는 시리즈의 주도권을 먼저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사실 경기 전 전망은 그리 밝지 않았다. 레이커스는 팀의 간판인 돈치치와 주전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지난 2일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력에 큰 구멍이 뚫린 상태였다. 물론 휴스턴 역시 주포 케빈 듀란트가 무릎 부상으로 빠지며 전력에 공백이 생긴 상태였지만, 휴스턴 쪽이 좀 더 유리해 보인 게 사실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