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대 포기→한국행 전격 결정' 카스트로프, 일본 혼혈과 너무 비교되네, 미친 애국심...분데스리거 유망주 "아직 결정 못해"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52 조회
- 목록
본문
일본 레알 스포츠는 3일 일본-독일 혼혈 미오 바크하우스의 딱한 사정을 보도했다. 매체는 '독일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바크하우스는 그 상징적인 존재다. 독일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에서 뛰는 신장 194cm의 대형 골키퍼인 그는 독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소년에서 활약했다. 2018년부터 다시 독일로 돌아가 브레멘 유소에서 성장했고, 올 시즌 마침내 1군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찼다'며 바크하우스의 현 상황을 먼저 설명했다.
바크하우스는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에서 축구 선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일본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뛴 적이 있다. 더 큰 꿈을 위해 독일로 돌아간 바크하우스는 브레멘과 독일 나아가서는 일본의 미래로 꼽히는 중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