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선수 보고 있나요"…2관왕 MVP 김길리, 결승선에서 핀 '찐팬심' [2026 밀라노]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23 22:00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밀라노의 차가운 빙판이 가장 뜨거운 금빛으로 녹아내렸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2318022115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