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 예측은?' WBC A조에 걸린 삼성의 운명, 최원태 만으로 버틸 수는 없다...'조기귀환'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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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시즌 초반이 고비다. 주축 선발들과 핵심 불펜진의 이탈로 비상이 걸렸다.
개막을 앞둔 삼성 선발 로테이션은 구멍이 크게 나있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굴곡근 미세 손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낙마해 재활중이다.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 역시 팔꿈치 통증으로 검진 결과 수술 소견을 받고 짐을 쌌다. 이종열 단장이 미국에서 대체 선수를 급히 알아보는 중이다. 여기에 불펜 핵 이호성과 1라운더 루키 이호범 등 유망주들까지 줄줄이 팔꿈치 부상으로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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