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에나 오픈 존재감 드러낸 14세 김서아, 테일러메이드 Qi4D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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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아의 활약은 기록으로 입증됐다. 대회 기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0~265야드(약 237~242m), 최대 약 290야드(약 265m)에 달하는 장타 능력이 돋보였다. 이는 투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파5홀에서 투온을 노리는 공격적인 전략의 기반이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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