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AG는 이민성 감독 체제 유지...올림픽은 새 감독"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 현 체제를 유지하되, 올림픽 대표팀은 별도의 감독을 선임해 준비 체계를 조기에 가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현영민 위원장이 이끄는 전력강화위원회는 U-23 아시안컵 직후 1차 회의를 가진 데 이어 지난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2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현영민 위원장을 비롯한 전력강화위원 전원과 U-23 대표팀 이민성 감독 및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지난 1월 종료된 U-23 아시안컵을 심층 평가하고 향후 대표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