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등학교에 떨어진 ‘축구 금지령’, ‘내 자식·내 이익’만 소중한 이기적인 어른들 [MK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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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발언대에 섰다.
“대한민국 공직사회가 악성 민원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할 시기다. 우리 사회가 과도하게 민원을 제기하는 소수의 프로 불편러들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열심히 하는 공직자와 다수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특히 교육 현장이 과도한 민원으로 인해 망가지고 있는 현실을 짚어보고,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자 한다.”
천 원내대표가 발언을 마친 뒤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질의를 시작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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