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최종 명단 승선했는데 부상이라니…한화 최재훈, 오른 손가락 골절 진단…류지현호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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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류지현호에 초비상이 걸렸다. 포수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한화는 “최재훈이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며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8일 알렸다.
한화에게 너무나 뼈아픈 소식이다. 안 그래도 이미 토종 에이스 우완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공을 내려놓은 상황인데, 또 부상 비보와 마주하게 됐다.
지난 2008년 신고 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뒤 2017시즌부터 한화 유니폼을 입고 있는 최재훈은 우투우타 포수 자원이다. 통산 1356경기에서 타율 0.260(3303타수 859안타) 30홈런 3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1을 적어냈다. 주전 포수로 한화의 안방을 책임졌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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