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그린의 미친 원맨쇼... 골든스테이트, 연장전 끝에 강호 휴스턴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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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쿼터, 휴스턴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장기인 수비 압박을 통해 골든스테이트 공격을 저지했고, 공격은 철저히 셰퍼드와 듀란트 위주로 전개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잘 버텼으나, 3쿼터 막판에 역전을 허용하며 81-82로 마쳤다.4쿼터는 시종일관 접전이었다. 결국 에이스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당연히 듀란트, 셰퍼드, 알페렌 센군 등 해결사를 다수 보유한 휴스턴이 유리할 것으로 보였다. 오히려 골든스테이트가 먼저 앞섰다. 드레이먼드 그린과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침착하게 자유투를 얻어내며 득점을 올렸다. 휴스턴도 곧바로 반격했다. 센군이 골밑을 장악하며 연속 득점을 올렸다. 101-101, 동점 상황에서 골든스테이트에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으나 턴오버로 허무하게 실패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도 팽팽했다. 이번에도 골든스테이트가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휴스턴이 듀란트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추격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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