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한국 꺾고 WBC 8강 진출" 미국 기자의 예측, 우승은 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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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에서는 미국과 멕시코의 선전을 예측했다. 그는 "비록 타릭 스쿠발이 단 한번만 등판하더라도 역대 미국 대표팀 중 최고 수준의 투수진이다. 미국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면 큰 실망이 될 것"이라면서 멕시코가 이탈리아, 영국을 제치고 조 2위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C조에서는 일본과 대만의 8강 진출을 예상했다. 그는 "일본 대표팀의 전력은 2023년만큼 강하지 않다. 오타니 쇼헤이가 등판하지 않고, 사사키 로키도 없으며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번도 중견수로 뛴 적 없는 스즈키 세이야가 중견수로 뛰어야 할 만큼 수비력이 약화됐다"면서도 "타선은 오히려 더 강해졌을 수 있다. 일본은 다음 라운드에 무난히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본의 C조 우승을 내다봤다.
이어 C조 2위로는 한국이 아닌 대만을 점찍었다. 그는 "접전이 예상된다. '프리미어12'에서 일본을 꺾는 이변을 일으킨 대만이 약간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팀 역사상 최다승을 거두고 있으며 젊고 유망한 투수진을 보유한 대만이 호주와 한국을 간신히 꺾고 이길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은 2013년 이후 처음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고 상상했다.
D조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가 1,2위를 차지한다고 봤고, 최종 결승전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일본을 꺾고 우승하는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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