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사비로 샴페인 쏜다” vs “살다 살다 별일”…입담 MVP 이미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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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 & 팬 페스트’. 각 구단이 우승 의지를 밝히는 자리에서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은 역시 입담이다.
자신의 이름을 건 예능프로그램까지 제작될 정도로 예능감이 탁월한 임찬규는 우승 공약 질문에도 머뭇거리지 않았다. 그는 “우승하면 고급 위스키와 샴페인을 쏘겠다”고 큰소리쳤다. 단, 조건이 붙었다. 바로 ‘차명석 단장 사비로’다.
임찬규와 차명석 단장은 야구계에서 유명한 ‘만담콤비’다. 마치 ‘톰과 제리’처럼 여러 인터뷰에서 재미있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재미를 준다. 이날도 임찬규는 차명석 단장을 끌어들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단장님 사비로 초심을 잃지 않고 팬들과 제대로 즐기겠다”고 쐐기를 박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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