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심판들의 ‘눈엣가시’ 거스 포옛 사단, 끝내 전북 떠난다!…코리아컵 파이널이 고별전→“헌신한 포옛과 ‘인종차별자’ 오명 쓴 타노스에 두번째 트로피까지” 녹색군단, ‘더블’ 의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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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K리그 최초 ‘라데시마(10회 우승)’을 일궈낸 거스 포옛 감독(58·우루과이)이 한국을 떠난다. 그와 동행한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아르헨티나), 불가리스 파나요티스 피지컬 코치(그리스), 디에고 포옛 분석 코치(우루과이) 등 다국적 코칭스태프 모두 전북과 이별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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