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FC바르셀로나 투어 업무방해”…경찰, 정몽규 축구협회장 수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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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유치 과정에서 주관사인 디드라이브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사업을 막았다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둘러싼 업무상 횡령 및 업무방해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다. 여기에 최근 법원이 정 회장이 국가대표축구팀 감독 선임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 회장을 중징계하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요구가 정당하다고 인정하면서 정 회장을 둘러싼 각종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단체, FC바로셀로나 투어 사건 고발인 조사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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