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하위' 광주 폭풍 영입, K리그 검증 마친 호주 국대 아이데일 품었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0일 "광주가 아이데일 영입을 확정지었다. 세부 협상을 마쳤고, 이미 팀에 합류했다.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리그1 최하위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광주는 공수 양면에 있어서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전반기 리그 15경기에서 득점은 겨우 7골, 그 사이 37실점이나 내줬다. 두 기록 모두 리그 최하위다.
공격에서는 특히 해결사의 부재를 느꼈던 광주다. 찬스를 만드는 과정은 나쁘지 않았지만 골대 앞에서 마무리가 부실했다. 프리드욘슨은 기대만큼 활약해주지 못했으며 박정인은 잠잠했다. 지난 시즌부터 에이스로 떠오른 신창무만이 제 역할을 해주고 있던 상황이었다.
해결사가 필요했던 광주는 K리그2에서 검증을 마친 아이데일을 품기로 결정했다. 반 흐룬스벤과 배진우를 영입해 수비 보강을 어느 정도 이뤄낸 상황에서 공격수까지 빠르게 거래를 진행하는데 성공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