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줄스의 ‘불법 과외’? 구단도 모르게 대표팀 선수 차출…정식 절차 없이 개인 연락,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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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의 ‘불법 과외’ 논란이 발생했다.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하루 앞둔 4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마줄스 감독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구단의 선수들을 개인 연락을 통해 차출, ‘비밀 훈련’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는 “마줄스 감독이 개인 연락을 통해 선수들을 차출, 서울에서 훈련 중이다”라고 전했다.
마줄스 감독의 개인 연락을 받은 선수는 하윤기와 이원석, 에디 다니엘, 문정현, 이두원, 신승민 등으로 알려졌다. 모두 대표팀 선수들이다(이규태는 마줄스 감독의 개인 연락이 아닌 삼성의 요청으로 훈련에 참가하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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