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이정후 돌아보더니 “빌어먹을 놈들” 다저스 백업 포수 러싱의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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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라이벌 관계에 또 하나의 악연이 더해졌다.
지난 22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3-1 승리로 끝났다.
6회말에는 아찔한 장면도 있었다. 2사 1루에서 엘리엇 라모스의 안타 때 1루 주자 이정후가 홈까지 파고들다 아웃됐다.
이 과정에서 이정후는 홈에 위험하게 들어왔다. 아웃된 이후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 장면에서 오른쪽 허벅지를 다친 이정후는 8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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