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시즌 첫 등판 5이닝 2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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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우완 유망주 장현석이 시즌 첫 등판 호투했다.
확장 캠프에서 시즌을 장현석은 17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 합류, 이날 선발 등판을 가졌다.
ONT필드에서 열린 프레스노 그리즐리스(콜로라도 로키스 싱글A)와 홈경기 5이닝 2피안타 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 기록했다. 총 투구 수 62개, 이 중에 46개가 스트라이크였다.
2회 카일 포섬, 4회 데릭 버나드에게 홈런을 허용했지만, 모두 솔로 홈런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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