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2군은 폐쇄적, 울산웨일즈는 KBO 이적 가능...지원자 쇄도한 배경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10 21:45 컨텐츠 정보 829 조회 목록 본문 KBO리그 10개 구단이 차분히 캠프를 준비하는 가운데, 오프시즌 가장 뜨거운 곳은 오히려 울산이다. 2026년부터 시민구단으로 퓨처스리그에 참여할 울산웨일즈 때문이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110122643656 228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