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상금 10억원 보인다’ 김가영, ‘20승’ 프로당구 새 역사까지 쓸까…스롱과 우승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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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당구(LPBA)를 양분하는 두 선수가 결승에서 다시 만났다.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5·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투어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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