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김현수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박해민 '낭만야구?' 이례적...김현수, LG 남든 떠나든 결정 존중해야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5.11.24 21:45 컨텐츠 정보 1,439 조회 목록 본문 박해민의 '낭만야구'가 화제다. 타 구단의 파격적 제안을 뿌리치고 LG에 남았기 때문이다. LG 잔류 의지가 워낙 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51124210814340 504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