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그 판정, 그대로”…KOVO 재판독에도 ‘아웃’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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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6일 “현대캐피탈의 재판독 요청에 따라 5일 사후판독 및 소청심사위원회를 개최했고, 해당 장면을 ‘정독’으로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 5세트 막판이다. 당시 현대캐피탈이 14-13으로 앞선 상황에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서브가 사이드라인에 걸친 듯 보였다. 하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선언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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