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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정리' 삼성, '노장 포수' 강민호 잡을 의지 있나?…말 흐린 구단 "협상 잘 해야죠" [더게이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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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정리' 삼성, '노장 포수' 강민호 잡을 의지 있나?…말 흐린 구단 "협상 잘 해야죠" [더게이트 이슈]

[더게이트]
삼성 라이온즈가 3년 연속 스토브리그 큰손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의 잔류 여부가 관건인 가운데,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도 손을 뻗칠지 관심이 쏠린다.
2년 연속 'FA 공습'…올해도 이어질까
삼성은 2023년 이종열 단장 선임 이후 FA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2023시즌 종료 후엔 불펜 투수 김재윤과 임창민을 영입했고, 김대우·오승환·강한울을 잔류시켰다. 2024시즌 종료 후에는 내부 FA 류지혁·김헌곤을 잡고 외부 FA 최원태까지 데려왔다. 2년 연속 내외부 FA 시장에서 '공습'을 펼친 셈이다.
올 시즌이 끝나고는 투수 김태훈·이승현, 포수 강민호까지 세 선수의 FA 자격이 공시됐다. 노장 박병호는 FA 자격 공시 전 은퇴를 선언했다. 김태훈은 A등급, 이승현은 B등급, 강민호는 C등급 F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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