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감독이 콕 찍어 칭찬한 8번 타자 허인서, 원태인 상대 스리런 폭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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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한화는 2회 강백호의 볼넷, 김태연의 좌전 안타로 2사 1,3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는 허인서. 삼성 선발 원태인과 볼카운트 0B-1S에서 2구째 직구(147km)를 공략해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5m.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포수 허인서에 대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아직 좀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계속 경기에 나가면서 자신감을 가지면 더 좋아질 만한 잠재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인서는 2회 선제 스리런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wha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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