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형님들, 승격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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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2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최대 4개 팀이 1부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 속에서
각 구단은 승격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그 중심에는 30대 중후반의 베테랑들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1부 무대 향기가 짙게 묻어나는 선수들이
은퇴를 앞두고 2부에서 마지막 불꽃을 살리고 있다.
창단과 함께 단번에 승격을 노리는 용인FC,
2부리그 생활 3년째를 맞은 수원 삼성,
지난해 2부로 강등된 대구FC가 승격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에서
베테랑들에게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석현준(35) : 유럽을 거친 스트라이커의 마지막 불꽃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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