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했다” 김혜성, 시애틀 상대로 1번 타자 출전해 1안타 2삼진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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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이 선두타자로 출전했다.
김혜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1번 2루수 출전, 4타수 1안타 2삼진 기록했다.
김혜성은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대표팀 합류를 위해 떠난 뒤 빈 1번 타자 자리를 차지했다.
내용이 아주 좋지는 않았다. 삼진이 두 차례 있었고, 두 번의 타격은 모두 땅볼 타구였다. 3회 우완 카를로스 바르가스 상대로 때린 타구는 코스가 깊어 1루수 방면 내야안타가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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