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일본 선수 중 최악"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 당했던 日 선수, 깜짝 이유로 제2의 전성기...요코하마 에이스 등극 '생선 위주 식단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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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는 2022시즌을 앞두고 요코하마 F.마리노스를 떠나 임대로 울산 HD의 유니폼을 입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에 합류해 아마노는 뛰어넌 활약을 선보여 울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함꼐 2022시즌 기적적인 우승으로 17년 만에 울산에 트로피를 안겼다.
시즌 후 원 소속팀인 요코하마로 돌아간 아마노는 돌연 전북 현대행을 선택해 이슈의 중심이 됐다. 현대가 두 팀의 경쟁심이 가장 불타올랐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마노의 선택은 엄청난 논란이 됐다. 아마노가 울산으로 완전 이적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기 때문이다.
당시 홍명보 감독은 "처음에 저와 얘기할 때는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했지만 결국은 돈 때문에 전북 현대로 이적한 것"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전북으로 간 셈인데, 지금까지 일본 선수를 많이 만나봤지만 역대 최악"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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