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의 '빅2' 드디어 한국 찾는다. 시너&알카라스 수, 목요일 연이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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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14를 위해 한국을 처음 찾는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입국 일정이 나왔다.
먼저 한국 땅을 밟는 이는 야닉 시너로서 시너는 1월 7일 (수) 10시 50분(T1)에 입국한다. 시너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발하는 LH712편을 이용한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하루 뒤인 8일(목) 17시 15분(T1 ) 카타르 도하 출발 QR858편을 이용하여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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